[리뷰/PS2] 우주소년 아톰(예고편) [리뷰] PS2

현재 회사인 관계로 사진이 없습니다.

 

해서 웹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들로 간략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테면.. 예고편이랄까??

 

애니메이션 국내 공식 홈의 사진. 아톰의 탄생?

 

사실 알만한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다 아는 게 이 아톰이라는 로봇이고..

 

본인 또한 '제트소년 마르스'를 보고 아톰 짜가라고 소리지르던 어린 시절이 있었으니..

 

게임은 3D액션 게임으로써 아톰을 직접 조작해서 스토리라인을 진행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고

 

그 외에 시민들에게 도움을 준다거나 하는 서브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서브 이벤트 또한 아톰의 7가지 능력을 적재적소에서 사용해야 하는데..

상당히 짜증나는 이벤트 또한 다수 존재합니다.)

 

아톰의 7가지 능력중 하나. 게임 중 스토리가 어느정도 흘러야만 사용가능.

 


3D 액션 게임. 말 그대로 3D로 다시 태어난 아톰을 플레이어가 조작하여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을 따라 게임을 진행시키고, 그 사이사이

주변 인물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서브이벤트를 진행시켜 나가는 게 게임의 흐름입니다.

액션에 그다지 소질이 없는 본인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확실히 '전체 이용가' 맞습니다. 관절에 무리가 있는 나이드신 분이나

동체시력에 심각한 지장이 있으신 분을 제외하고는 게임 좀 해봤다는 사람은 웃으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난이도가 되겠습니다.

(사실 본인도 플레이시 보스전에서 죽긴 했지만, 한 번 죽으면 보스전 바로 앞으로

돌아가는 '한번 더' 라는 컨티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고, 한 번 죽었다고 하더라도

그 시점에서는 이미 보스의 모든 패턴이 파악되어 있는 상태라서 실컷 두들겨 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죽겠다는 생각으로 패턴만 파악한 후 컨티뉴를 이용하여 두들겨 주세요.

 

컨티뉴 후의 보스에게 딱 맞는 한마디.

 


현재 본인이 1주차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쓰기 위해선 일단 한번은 플레이 한 후 게임의 흐름이라던가

요점을 파악한 뒤에 거기에 맞는 사진도 찍을 수 있고..

그런 관계로 몇일 후에는 리뷰가 올라올 것 같습니다.

 


<여담>

'우주소년 아톰'을 역사적인 본인의 첫 리뷰작으로 꼽은 이유.

별거 아닙니다. (-ㅅ-)

최근에 구입해서 현재 플레이 중이고, 스토리모드만 즐겼을 때에

플레이 타임이 2시간 남짓이라고 하기에 빠른 리뷰가 가능할 듯 해서..

사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은 것도 있고,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게임내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카드모으기'(갤러리 모드)가 존재합니다만 그다지 끌리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서브 이벤트를 해결할 시에 NPC들이 한장씩 주거나

스테이지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암튼 '우주소년 아톰' 1주차 후에 리뷰로 찾아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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